[359호 특집] 새로워진 총신대보사를 소개합니다

총신대보
2022-03-23


  총신대보사는 본교 부설 기관으로 1972년부터 시작된 언론 기관이다. 본 신문사는 종이신문을 발행했으며 신문발행을 통하여 본교의 언론의 역할을 담당하고 개혁주의 신앙의 삶을 바탕으로 바람직한 문화의 창달과 자유언론의 실현에 기여한다. 또한 본교의 발전을 위해 본 교단 산하 전국 교회와 동문, 학생, 교수, 직원들을 위한 공공 매체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 19로 인해 대면 수업이 중단되고 학생들이 학교에 오지 못하는 상황이 됐다. 이로 인해 종이신문으로 학생을 마주할 기회가 적어졌다. 본교의 중대한 일이나 학생들에게 전해야 할 사항들이 있어도 직접 종이신문을 보러 학교에 방문하지 않는 이상 소식을 전할 수 없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이에 따라 2022학년도 개강 호인 359호부터 총신대보는 종이신문이 아닌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발행될 예정이다.

  본지를 온라인 신문으로 전환하게 되면서 학생들이 학교에 방문하지 않아도 본교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정보를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접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본교 행사, 공사 혹은 문제로 인한 갑작스러운 본교 시설 서비스 중단 및 폐쇄 등에 대해 발 빠르게 온라인 기사를 작성하여 학생들에게 본교의 상황을 전달할 수 있다.

 

  총신대보를 볼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각 과 공지방을 통해 총신대보가 발행될 때, 해당 링크를 올릴 예정이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본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는 것이다. 본 신문 링크는 본교 홈페이지 기재될 예정이다.

  총신대보사 편집국장 백지우(사회복지학과 19) 학우는 본지의 온라인 신문 전환 이유에 대해 “학우들이 공공 매체의 역할을 담당하는 총신대보를 통해 보다 편하고 빠르게 교내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사회문제들을 확인할 수 있길 바라서다”라고 답했다. 또한 “온라인 홈페이지가 학우들과 총신대보사의 소통창구가 되길 바라며 학우들의 의견에 더 귀 기울이고 소통하는 총신대보사가 되고자 한다”라며 “새로워진 총신대보를 많이 읽고 관심 가져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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