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문] 2023년도 총신대학교 학생자치기구장 당선문

총신대보
2022-11-30




동아리연합회 회장 이지은 


안녕하십니까, 이번 선거에 당선된 제38대 다움 동아리연합회 정 이지은, 부 최연재입니다. 

우선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에 마음속 깊이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이번 선거를 기도로 준비하면서 저희가 지닌 비전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님께선 시편 133편 1~3편 말씀에서 형제가 연합할 때 얼마나 기뻐하시는지를 아론의 옷깃까지 흘러내린 기름과 시온산에 내리는 이슬에 빗대어 말씀해 주십니다. 또한, 가장 큰 복인 영생의 복을 주시겠다고 명령하셨습니다. 이는 형제가 연합하여 선을 이룰 때 무한히 기뻐하신다는 것을 뜻하며, 이 말씀을 통해 저희는 하나님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기쁨을 드리는 일을 하겠다고 결심하였습니다. 더불어 동아리연합회 구성원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 보시기에 기쁜 일을 행하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다스림 속 세움' 주님의 뜻에 따라 형제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동아리와 동아리연합회가 같은 마음으로 온전히 합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행동의 가치는 그 행동을 끝까지 이루는 데 있습니다. 이번 선거에 출마할 때 가졌던 저희의 초심을 잃지 않고 동아리들을 위해 일하겠 습니다. 다시 한번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 인사드립니다. 

기독교교육과 학생회장 정다은

안녕하세요, 이번 제55대 기독교교육과 학생회 선거에서 당선된 학생회장 정다은, 부학생회장 이은진입니다. 

우선 제55대 기독교교육과 하이 학생회가 세워지기까지 많은 도움의 손길과 응원을 해주신 기독교교육과 학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학생회 이름 ‘하이’는 하나님만 높이겠다는 ‘high’의 뜻을 가진 ‘하나님이 이루신다’의 줄임말입니다. 이끄시는 분도 하나님이시 고, 이루시는 분도 하나님이심을 기억하며 기독교교육과가 하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저희의 의지도 담겨 있습니다. 또한,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며 함께 교제하는 공동체가 되기 위해 먼저 다가가는 ‘hi’의 뜻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학교생활이 소중한 추억과 행복으로 남을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주어진 역할을 겸손한 자세로 감당하며 저희 하이 학생회 가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루시고 하나님이 하셨다고 고백하는 공동체가 되겠습니다. 이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하나님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며 오직 하나님만 높이는 ‘하이’ 학생회와 기독교교육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러분께 약속드린 3가지 공약을 반드시 이행하여 학우 여러분의 더 나은, 보람찬 학교생활을 위해 노력하는 하이 학생회가 되겠습니다.

날이 점점 추워지고 있습니다, 기독교교육과 학우 여러분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남은 학기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영어교육과 학생회장 오가은

안녕하세요. 제43대 영어교육과 ‘with’ 학생회 학생회장 오가은 입니다. 우선 이 자리에 저희를 세우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후보자 등록부터 소견발표회 그리고 개표까지 많은 분들의 수고와 헌신이 있었기에 무사히 선거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선거를 위해 힘 써주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분들과 영어교육과 선거본부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12월부터는 제42대 WEGO! 학생회의 임기가 끝나고 제43대 ‘with’ 학생회의 임기가 시작됩니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잊지 않고 ‘with’ 학생회의 이름처럼 언제 어디서나 주님과 함께 동행하며 나아가는 영어교육과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2년을 마무리하는 12월입니다. 한 장 남은 달력이 매우 서운하지만 곧 예쁜 새 달력을 걸 수 있다고 생각하면 즐겁기도 합니다. 무슨일이든 생각하기 나름인 것 같습니다. 12월은 올 한해 뜻하신 일들이 잘 성사되는 한 달 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주님 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with 학생회가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아교육과 학생회장 한주빈

안녕하세요 학우 여러분, 제42대 유아교육과 ‘드림’ 학생회장 한주빈입니다. 먼저 그동안 저희 드림 회장단에게 많은 기도와 응원으로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또한 이 자리까지 붙드시며 인도해주시는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임기 시작이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지금, 앞으로 ‘드림’ 학생회를 이끄실 주님의 계획을 기다리고 기대합니다. 저와 유아교육과 공동체를 주께 드리며, 함께 주님의 ‘꿈’을 꾸며 같은 비전을 향해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그렇게 주님의 나라를 세우는 데 귀한 자녀로 쓰임받을 때, 우리 모두가 세상의 빛이 되어 드려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드림’ 학생회와 유아교육과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학생회 사업들에 많은 관심과 참여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유아교육과 학우 여러분을 위해 늘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결코 헛되지 않도록 헌신으로 섬기는 학생 장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동학과 학생회장 안수빈

안녕하세요. 제24대 온기 학생회의 학회장으로 섬기게 된 안수빈 이라고 합니다. 먼저, 학회장으로 섬길 수 있도록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저희를 믿고 투표해주신 학우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그 믿음에 보답하는 학생회가 되도록 열심히 일하고 늘 기도함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저희 학생회의 이름인 ‘온기’처럼 온기 학생회는 하나님의 따스함을 본받아 아동학과가 따뜻한 공동체를 이루어 세상 속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랑의 공동체가 되어가도록 늘 구하고 두드림으로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회음악과 학생회장 이현지

안녕하세요. 교회음악과 제46대 토리 학생회 학회장으로 당선된 이현지입니다. 먼저 여기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저희 정, 부 후보를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 교회음악과 학우님들께도 감사 인사드립니다. 

교회음악과 제46대 토리 학생회는 많은 고민과 기도를 통하여 ‘감사’를 표어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1년이라는 시간 동안 항상 감사하며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과 교회음악과를 위해 헌신하는 토리 학생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교회음악과가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사랑으로 서로 하나 되는 학과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마지막으로 언제나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걸어가는 토리 학생회가 될 수 있도록 학우님들의 많은 기도 부탁드리며 소감을 마치도 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신학과 학생회와 중독재활상담학과 학생회의 경우 당선자의 미발송으로 기재하지 않았음을 알립니다.

* 총학생회와 역사교육과 학생회의 경우 현재까지 당선자가 없어 기재하지 않았음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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